분진이 쌓인 공장 지붕 태양광
로봇 청소 병행 세척 사례
같은 지붕, 같은 시각. 왼쪽이 세척 전, 오른쪽이 세척 후입니다.
| 시설 유형 | 공장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 |
|---|---|
| 규모 | 공장 지붕 전면 |
| 관리 공백 | 약 2~3년 미관리 |
| 작업 내용 | 로봇 청소기 세척 + 열화상 점검 |
| 수행 | 진단·검수 스카이워시 / 시공 협력 시공팀 |
왜 이렇게 오염되었나요?
공장이 밀집한 지역의 지붕은 주변 설비에서 나오는 분진과 배기가 계속 내려앉습니다. 비가 와도 씻겨 내려가지 않고 표면에 눌어붙어, 시간이 지날수록 물만으로는 지워지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이 현장은 약 2~3년간 별도 관리가 없었던 곳으로, 패널 표면이 원래 색을 알아보기 어려울 만큼 갈색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드론만으로는 왜 안 되나요?
드론 세척은 물을 뿌려 표면의 먼지를 씻어내는 방식이라, 오염이 얹혀 있는 단계에서는 매우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2~3년 이상 방치되어 오염이 표면에 눌어붙은 뒤에는 물의 힘만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현장은 패널 위를 직접 이동하며 솔로 문지르는 로봇 청소기를 함께 투입해 고착된 층을 걷어냈습니다. 어느 방식이 필요한지는 현장을 보기 전에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진단이 먼저입니다.
판단 기준 — 설치 후 2~3년 넘게 관리하지 않은 현장은 드론 세척만으로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카이워시는 이런 현장에서 로봇 청소 병행 여부를 반드시 진단한 뒤 작업 방식을 정합니다.
비슷한 현장이라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먼저 열화상으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발전량이 떨어진 원인이 오염인지 설비 문제인지부터 갈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염이라면 세척으로 회복되지만, 설비 문제라면 세척해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스카이워시는 열화상 점검을 무상으로 진행하고, 결과를 보신 뒤 세척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상태가 양호하면 양호하다고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본 사례의 사진은 협력 시공팀이 수행한 현장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스카이워시는 현장 진단과 작업 계획, 시공 검수를 담당하며 세척 시공은 검증된 협력 시공팀과 함께 진행합니다.
비슷한 현장을 관리하고 계신가요? 현장 진단과 열화상 점검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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